유선우 / YOO SEON WOO

​기억해야 하는 것

일제 치하의 아픔을 상징하는 평화의 소녀상은, 그 당시 성인도 되지 않았던 어린 소녀들이 일본군 위안부로 끌려가 인권을 유린당한 가슴 아픈 역사를 담고 있는 상징이다, 이 땅에 다시는 이런 아픈 역사가 되풀이 되지 않기 위해 우리 모두가 절대 잊지 말고, 그 일들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.